한국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홍보

2014-11-20     허종학 기자

한국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지사장 서영택)는 20일 Clean 광해방지사업 정착을 위해 '공익신고자 보호제도'를 적극 홍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문경 소재 갑정탄광 산림복구사업현장 근로자를 중심으로 공익신고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공익신고자 보호제도의 취지 및 신고방법 등의 설명과 함께 현장사무실 및 반부패 신고판에 관련 포스터를 부착, 현장 근로자들의 공익신고를 유도했다.

아울려 '세상을 바꾸는 힘! 공익신고 당신의 양심에 안심을 더합니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현장에서 문경활공랜드까지 가두행진을 실시해 지역주민들에게 공단의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운영 및 청렴한 광해방지사업 추진 의지를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서영택 지사장은 "공익신고자 보호제도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하여 공익신고가 활성화되어 청렴문화정착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