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왕의 얼굴' 서인국 액션신, 괴한과 맞서 싸워 단숨에 제압 '감탄'
첫방 왕의 얼굴 서인국 액션신
2014-11-20 홍보라 기자
'왕의 얼굴' 서인국이 고난도 액션 연기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에서는 서고에서 관상 책을 보다 잠든 광해군(서인국 분)이 용안비서를 훔치기 위해 숨어든 괴한과 마주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서인국은 괴한의 위협에도 맞서 싸우며 화려한 액션신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인국은 무예에도 능한 광해군을 연기하기 위해 실제로 드라마 액션신 대부분을 대역 없이 소화했으며 이를 위해 쉬는 시간 틈틈이 무술감독에게 끊임없는 지도를 받으며 역할에 임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특히 서인국은 첫 사극 연극임에도 불구하고 극 중 가희와의 능청스러운 연기부터 아버지 선조를 대할 때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안정적인 대사, 여기에 액션까지 완벽히 선보이며 캐릭터에 대한 몰입도를 높였다.
첫방 왕의 얼굴 서인국 액션신을 접한 누리꾼들은 "첫방 왕의 얼굴 서인국 액션신, 정말 대단하다", "첫방 왕의 얼굴 서인국 액션신, 감탄이 절로 나오는군", "첫방 왕의 얼굴 서인국 액션신,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