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내년 전기버스 도입, "대기질 개선 위해…초미세먼지 농도 20% 줄일 것"

서울시 내년 전기버스 도입

2014-11-20     이윤아 기자

서울시는 최근 초미세먼지 감축 등 대기질 개선을 위해 전기택시에 이어 전기 시내버스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서울시는 공해 유발이 심한 건설 중장비 차량의 운행 금지를 검토하고 있다. 전기택시에 이어 전기버스 역시 시민들의 교통 편의와 환경 오염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서울시는 오는 2018년까지 초미세먼지 농도를 현재보다 20%줄인다는 목표를 설정한 바 있다.

서울시 내년 전기버스 도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울시 내년 전기버스 도입, 신기하다", "서울시 내년 전기버스 도입, 환경 오염 예방에 도움이 되겠다", "서울시 내년 전기버스 도입, 초미세먼지 농도가 좀 줄겠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