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구 의회, 前국회감사관 초청 자체 연수

2014-11-20     이강문 대기자

대구시 남구의회(의장 배문현)는 지난 18, 19일 양일간 남구의회 4층 2소회의실에서 남구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수용(전)국회사무처감사관을 초빙 강사로 자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14년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2015년 예산안 심사 및 제2회 결산추경과 행정사무감사 등 정례회 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의원 상호간 공동체 의식 및 생산적 의회운영 등 의정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문현 의장은 “이번 자체 연수를 통해 익힌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증진을 위해 합리적으로 의회를 운영하고, 구민의 혈세가 한 푼도 헛되이 쓰이지 않게 심도 있고 정확한 예산심의를 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