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종합사회복지관, 아동권리옹호 캠페인

주제, ‘아동학대 신고는 우리 아이를 위한 착한신고’

2014-11-20     김철진 기자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범수)은 11월19일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오전 11시 선문대학교 학생회관에서 학생,교직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2014년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옹호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아동학대 신고는 우리 아이를 위한 착한신고입니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아동학대 심각성 및 신고 향상 방안 인식조사, 아동학대 신고방법, 아동학대예방서명운동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온주종합사회복지관은 이외에도 시민들을 대상으로 아동권리교육, 아동성범죄근절·언어폭력예방캠페인 등 아동권리옹호를 위해 다양한 방법의 사회개발교육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