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署, 건설자재 상습절도 60대 검거 1톤 화물차량 이용, 건설현장 건설자재 훔쳐 2014-11-20 김철진 기자 당진경찰서(서장 김택준)는 ○○국가공단 건설현장에서 상습적으로 건설자재 (1480만원 상당)를 훔친 A모(61·경기 용인시)씨를 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11월2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월25일부터 10월24일 사이 당진시 ○○면 ○○국가공단 건설현장 일원에서 1톤 화물차량을 이용해 4회에 걸쳐 건설자재 거푸집(1480만원 상당)을 훔친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