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코믹연기, '누가 야한영화를 봤을까'…공개 10일 만에 조회수 200만 돌파
임창정 코믹연기 공개
2014-11-19 이윤아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코믹연기가 공개돼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LG 유플러스 측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섹시코미디 달인 임창정이 출연한 'U+ tv G 4K UHD' 영상을 공개했다.
'누가 야한영화를 봤을까'라는 제목으로 총 세 편의 시리즈로 제작된 이 광고는 공개된 지 10일 만에 조회수 200만 뷰를 돌파했다. 영상 공개 후 일 평균 약 20만 명 이상이 영상을 본 셈이다.
공개된 영상 속 임창정은 아들, 아버지, 할아버지 등 1인 3역으로 변신, 영화 '색즉시공' '사랑이 무서워' 등을 통해 볼 수 잇었던 농익은 코믹연기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임창정 코믹연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임창정 코믹연기, 정말 웃기다", "임창정 코믹연기, 역시 임창정이야", "임창정 코믹연기, 재밌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