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허니버터칩' 음모론 제기…"어디에도 너는 없다, 환상 속의 과자"
강민경 허니버터칩 음모론 제기
2014-11-19 이윤아 기자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허니버터칩' 음모론을 제기해 화제다.
강민경은 17일 자신의 SNS에 "편의점을 다섯 군데 마트를 두 군데. 어디에도 너는 없다. 환상 속의 과자일 뿐이다. 음모가 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허니버터칩'을 구매하기 위해 편의점, 마트 등 일곱 군데나 돌아다닌 것으로 전해져 '허니버터칩' 팬임을 인증했다.
강민경 외에도 가수 소이, 배우 소유진 역시 SNS를 통해 허니버터칩 사랑을 드러냈다.
허니버터칩은 해태제과가 지난 8월 출시한 감자칩으로 짭짤하면서도 달달한 맛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 출시 3개월 만에 매출 50억 원 돌파는 물론 품귀현상으로 중고 사이트 매매가 진행되고 있는 등 기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강민경 허니버터칩 음모론 제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민경 허니버터칩 음모론 제기, 정말 귀여워", "강민경 허니버터칩 음모론 제기, 많이 먹고 싶은 듯", "강민경 허니버터칩 음모론 제기, 그럴 수도 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