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 소지섭' 김이지 남편 스펙, "184cm 체형에 증권가 근무…상위 0.1%?"

연대 소지섭 김이지 남편 스펙 공개

2014-11-19     김지민 기자

걸그룹 베이비복스 멤버 김이지의 남편 송현석 씨의 스펙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90's 아이콘 특집'으로 꾸며져 베이비복스 김이지, 심은진, 간미연이 출연했다.

이날 김이지는 둘째 임신 사실을 공개하며 남편과 큰 아들을 공개했다. "남편은 어떤 사람이냐"는 MC 이영자의 질문에 간미연은 "키도 크고 핸섬하고 성격 좋고 돈도 잘 번다. 상위 0.1%의 남자다"라고 칭찬했다.

김이지는 "남편이 연대 소지섭이라 불릴 정도로 유명했다고 본인 입으로 말하더라"고 말했다. 기대감에 부풀었던 이영자는 김이지의 남편이 등장하자 "늙었다"고 말했다.

한편 김이지와 동갑내기인 남편 송현석 씨는 연세대 건축과 출신 184cm의 건장한 호남형으로 현재 증권가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대 소지섭 김이지 남편 스펙을 접한 누리꾼들은 "연대 소지섭 김이지 남편 스펙, 어마어마하네", "연대 소지섭 김이지 남편, 젊었을 때는 잘생겼을 듯", "연대 소지섭 김이지 남편,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