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고등학생 미래직업체험 교실 운영

2014-11-19     김종선 기자

원주소방서(서장 김상철)는 19일 오후 2시 소방서에서 고등학생 미래직업체험 교실을 운영하였다.

이날 체험교실에서는 삼육고등학교 학생 32명을 초청해 소방공무원 직업소개와 방화복, 헬멧, 공기호흡기 등 개인안전장구 착용, 방수체험, 완강기를 사용한 대피, 구조대 암벽등반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소·소·심 체험교육을 통해 소화기구 사용법과 응급환자 심폐소생술체험도 실시됐다.

원주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체험교실은 학생들에게 직업의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기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