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친서 전달, 면담 비공개로 진행…"상세한 내용 알려지지 않아"
김정은 친서 전달
2014-11-19 이윤아 기자
크렘린 공보실은 18일(현지시각) "푸틴 대통령이 크렘린궁에서 최룡해 특사를 접견했다"며 "최룡해 특사가 북한 지도자(김정은)의 친서를 갖고 왔다"고 밝혔다.
이날 푸틴 대통령과 최룡해 비서의 면담은 비공개로 진행돼 상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경제 협력 및 정상회담 가능성 타진 등 다양한 주제를 다뤘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친서 전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정은 친서 전달, 무슨 내용이지?", "김정은 친서 전달, 왜 비공개로 진행했을까?", "김정은 친서 전달, 면담 내용이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