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윤희 최정, 강남 모처에서 12월 14일 결혼식 올려…'깜짝'

나윤희 최정 결혼

2014-11-19     이윤아 기자

야구선수 최정(27·SK 와이번스)과 나윤희 울산 MBC 기상캐스터의 결혼 소식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19일 한 매체는 스포츠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최정과 나윤희가 12월 14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에 SK 와이번스 관계자는 "12월 14일 결혼하는 것은 맞다. 장소와 예비신부에 대해서는 아직 듣지 못했다. 조만간 공식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밝혔다.

나윤희 최정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윤희 최정, 정말 축하해요", "나윤희 최정, 두 사람이 연인이었구나", "나윤희 최정,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