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세 사람' 뮤비, 유연석-김유미 등장 열연…20대의 성장통 그려
토이 세 사람 뮤비 공개
2014-11-18 이윤아 기자
토이의 정규 7집 앨범이 공개된 가운데 타이틀곡 '세 사람'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18일 토이의 정규 7집 앨범 '다 카포(Da Capo)'와 타이틀곡 '세 사람'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성시경이 부른 '세 사람' 뮤직비디오에는 유연석과 김유미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세 사람'은 청춘과 사랑을 현실성 있게 다룬 곡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지 못한 채 결혼을 앞둔 두 친구의 행복을 지켜봐야만 하는 한 남자의 안타까운 감정을 담은 곡이다.
이번 토이 '세 사람' 뮤직비디오에서 유연석, 김유미, 공명은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담아 20대의 성장통을 연기했다.
'세 사람'은 지난 2001년 발표된 토이의 5집 타이틀곡 '좋은 사람'의 2014년 버전이기도 하다.
토이 세 사람 뮤비를 접한 누리꾼들은 "토이 세 사람 뮤비, 정말 궁금하네", "토이 세 사람 뮤비, 봐야겠다", "토이 세 사람 뮤비, 연기자들의 연기가 일품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