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자들' 김우빈, 상의 탈의 샤워신 때문에 야식도 포기…몸매 '대박'
기술자들 김우빈 샤워신 비화 공개
2014-11-18 신초롱 기자
'기술자들' 배우 김우빈이 샤워신과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놔 화제다.
18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기술자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진행자 박경림과 김홍선 감독을 비롯해 출연배우인 김우빈, 고창석, 이현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 김우빈은 '도둑들'의 예니콜(전지현 분)을 잇는 섹시 금고 털이범이라는 말을 증명하듯 상의를 탈의한 채 샤워를 하는 장면이 담겨있다.
이 장면에 대해 김우빈은 "섹시라는 단어를 생각하고 연기를 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샤워신 촬영을 위해 밥을 좀 덜 먹었다. 그날 야식으로 피자가 나왔는데 평소보다 많이 못 먹었다. 감독님께 30분만 시간을 달라고 해서 바로 운동하고 촬영했다"고 비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기술자들 김우빈 샤워신 비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기술자들 김우빈 샤워신, 정말 보기 좋다", "기술자들 김우빈 샤워신, 밥을 포기했다니", "기술자들 김우빈 샤워신, 빨리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