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매치, 개봉 전 라이브 톡으로 관객과 만남 가진다 "언제 어디서?"

빅매치

2014-11-18     이윤아 기자

영화 '빅매치'가 당초 개봉일보다 하루 앞당겨 전야 개봉을 확정지었다.

오는 27일 개봉 예정이었던 '빅매치'가 하루 전날인 26일 전야 개봉으로 앞당겨지며 이날 오후 8시 'CGV스타 라이브톡'을 개최한다. 스타 라이브톡은 전국 17개 극장에서 스크린을 통해 생중계 된다.

이번 'CGV스타 라이브톡'에는 '빅매치' 주연배우 이정재, 이성민, 보아가 참석해 상영 이후 관객들과 함께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빅매치'의 배우들과 관객들의 '빅매치'가 예상되는 다채로운 게임과 이벤트를 진행하며 선정된 관객들에게는 특별한 선물을 증정한다.

배우들은 현장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CGV 압구정을 비롯, 그 외 CGV 16개 상영권(왕십리, 목동, 강변, 용산, 영등포, 구로, 상암, 동수원, 오리, 일산, 소풍, 대구, 광주터미널, 대전, 서면, 천안 펜타포트)에서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 된다.

한편 '빅매치'는 도심 전체를 무대로 천재 악당으로부터 형을 구하기 위한 익호(이정재)의 무한질주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빅매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빅매치, 오 새로운 방식인가?", "빅매치, 나도 가고 싶다", "빅매치, 이정재 정말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