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소방서, 유해화학물질 취약대상 관서장 현장방문

겨울철을 맞아 관계자의 안전의식 제고와 선제적 예방대책을 위해

2014-11-18     양승용 기자

서산소방서(서장 이일용)는 화기취급이 급증하는 겨울철을 맞아 관계자의 안전의식 제고와 선제적 예방대책을 위해 유해화학물질 취약대상에 대해 관서장이 현장방문을 통해 안전 확보에 나선다고 전했다.

이일용 서장은 18일부터 12월 30일까지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KCI외 24개소를 방문해 현장 확인 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누출사고 대비 신속한 통제반경 구역 설정, 소방‧환경 등 재난관련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 구축과 제독장비 등 방재시스템 정비‧유지관리에 철저를 당부한다.

이일용 서장은 “최근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면서 화기취급 증가로 화재위험이 높다며, 소방시설 점검 및 유지관리 철저와 화기취급 주의 등 자율적인 안전관리 철저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