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서, 용혜원 시인 초청 교양 아카데미 특강

‘불타는 열정으로 행복의 고도를 높여라’ 주제로 강의

2014-11-18     양승용 기자

당진경찰서(서장 김택준)는 18일 경찰서 아미마루(대강당)에서 경찰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궁화 포럼(아카데미)을 개최했다.

유명강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용혜원 시인의 초청해 ‘불타는 열정으로 행복의 고도를 높여라’라는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용혜원 시인은 행복의 고도를 높이려면 “느낌이 좋은 사람, 함께하고 싶은 사람,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 사랑하고픈 사람이 되어야 한다”며 “열정과 사랑만이 행복과 성공을 이끌 수 있고 열정의 온도가 100℃를 넘어 끓어오를 수 있는 열정적인 삶을 강조했다.

또한 강의 내내 호탕한 말투와 유머를 통해 추위에 움츠러든 직원들의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었다.

김택준 당진서장은 “열정적인 강의를 해준 용혜원 시인에게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고 강의에 참석한 직원들은 용혜원 시인의 강의를 들으니 내안에 있는 열정이 다시 솟아오르는 것을 느꼈다며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