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전팔기', 진영-헨리-박광선 등 화려한 '1차 라인업' 공개
칠전팔기 1차 라인업 공개
Mnet '칠전팔기, 구해라'의 1차 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돼 화제다.
Mnet은 지난 9월 인생 불합격자들의 운명극복 뮤직 밀당극 '칠전팔기, 구해라' 제작 소식을 알렸다. 현재 캐스팅 작업 최종 단계며 오는 11월말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칠전팔기, 구해라'는 소위 운수나 어린 나이, 스펙이 없어 기획사에 못 들어가는 구해라와 삼각관계로 얽힌 쌍둥이 형제 강세종, 강세찬 세 사람이 지난 2010년 '슈퍼스타K2'에 출사표를 던지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버지의 유작을 세상에 알리는 것이 꿈인 구해라와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가진 청춘들이 펼쳐나가는 운명 극복기가 흥미롭게 전개된다.
강세찬 역으로 캐스팅된 B1A4 진영은 앨범을 직접 프로듀싱하고 작곡, 작사까지 섭렵하며 음악적 역량을 뽐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화 '수상한 그녀'를 통해 존재감까지 인정받았다. 바이올린, 피아노 등 뛰어난 악기 연주는 물론 노래부터 작곡에 이르기까지 다재다능함으로 인정받고 있는 슈퍼주니어-M 헨리는 극 중에서도 한국말이 서툴지만 엉뚱하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는 4차원 음악 천재 캐릭터 헨리 역을 맡았다.
또 '슈퍼스타K'에서 우승을 차지한 울랄라세션 박광선은 결벽증을 가진 16대 독자 장군 역을 '보이스코리아' 출연으로 가창력을 인정받는 뮤지션 유성은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이우리 역을 맡았다.
한편 '칠전팔기, 구해라'는 음악을 사랑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로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 성장, 우정, 러브스토리를 감각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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