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4' 양현석-박진영, "'슈퍼스타K'와 본질부터 다르다"…무슨 뜻?

앙현석 박진영 'K팝스타4' 본질 언급

2014-11-17     김지민 기자

'K팝스타4' 심사위원 양현석, 박진영이 '슈퍼스타K'와의 차별점을 언급해 화제다.

1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41타워 더 브릴리에에서 진행된 SBS 'K팝스타4' 제작발표회에 심사위원 유희열, 양현석, 박진영이 참석했다.

이날 양현석은 "'K팝스타4'는 '슈퍼스타K'와 본질부터 다르다. 슈스케는 노래 잘하는 사람을 뽑지만 우리는 3대 기획사가 나와 심사를 하고 발굴한다"며 "데뷔를 하는 과정까지 이어지는 게 'K팝스타'만의 노하우"라고 밝혔다.

이어 박진영 역시 "슈스케 참가자들은 노래를 너무 잘한다. 우리는 '너무 잘 부르려고 한다'는 심사평으로 탈락을 제일 많이 시켰다. K팝스타는 자연스럽지 않으면 탈락한다. 슈스케가 가창력이라면 우리는 자연스러움이다"라고 거들었다.

K팝스타4 양현석 박진영을 접한 누리꾼들은 "K팝스타4 양현석 박진영, 정말 기대된다", "K팝스타4 양현석 박진영, 이번에는 어떤 도전자들이 참여할지", "K팝스타4 양현석 박진영, 흥미진진할 듯" 등의 반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