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김영광, 박신혜 뒷모습만 끊임없이 쫓는 '눈빛 추적자' 변신
피노키오 김영광 박신혜
2014-11-17 홍보라 기자
배우 김영광이 박신혜만 쫓는 '눈빛 추적자'를 예고해 화제다.
SBS 드라마 '피노키오' 측은 17일 박신혜와 그를 바라보는 김영광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걸어가는 박신혜를 한 발짝 뒤에서 바라보는 김영광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영광은 박신혜가 자신을 쳐다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시선 레이더망에 그를 담으로 박신혜를 쫓고 있다.
특히 인하(박신혜 분)와 범조(김영광 분)의 사이에는 숨겨진 사연이 존재한다고 해 사연에 대한 궁금증과 더불어 함께 마주친 두 사람이 새로운 인연으로 거듭나게 될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더불어 달포(이종석 분)와 인하의 사이에 인하만을 바라보는 범조가 나타나게 되면서 이들의 사이가 어떻게 전개될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피노키오 김영광 박신혜를 접한 누리꾼들은 "피노키오 김영광 박신혜, 정말 기대된다", "피노키오 김영광 박신혜,두 사람 관계가 궁금해진다", "피노키오 김영광 박신혜, 앞으로 흥미진진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