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드라마 '인형의 집', 국내 최초 한·중·미 동시 방영…어떤 내용?

인형의 집, 국내 최초 한중미 동시 방영

2014-11-17     홍보라 기자

국내 최초 한중미 공동방송 웹드라마 '인형의 집'이 동시 방영된다.

공포스릴러 웹드라마 '인형의 집'이 16일 밤 12시 네이버TV 캐스트를 통해 공개됐다. '인형의 집'은 겉모습은 아름답지만 무서운 비밀을 숨기고 있는 집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집에 갇혀버린 한 소녀의 탈출 이야기를 그리면서 지극히 일상적인 공간이 얼마나 공포스러워질 수 있는지를 가감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인형의 집'은 국내 최초로 한중미 3개국 동시 방영 웹드라마이면서, 국내 최초 소셜펀딩 웹드라마로서 소셜펀딩을 통해 시사회를 개최했다.

웹드라마 인형의 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웹드라마 인형의 집, 정말 재밌겠다", "웹드라마 인형의 집, 반응이 뜨겁네", "웹드라마 인형의 집, 한중일 동시에 방영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