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청 대구.경북 유일, 복지행정상 최우수기관 선정
2014-11-17 이강문 대기자
이번 평가에서 중구는 동 주민센터마다 △동장이 복지업무에 직접 참여하는 복지동장제 도입 △맞춤형 복지종합 상담창구 설치 △미니보건소 운영 △ 찾아가는 민원콜서비스 운영 △복지담당공무원 확충 등 주민밀착형 복지전달체계 개편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인정받았다.
인센티브로 받게 될 시상금 5천만원은 저소득 주민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하게 된다.
윤순영 중구청장은 ‘지속적인 동 주민센터의 복지기능 허브화 추진으로 복지사각지대의 발굴은 물론, 주민의 복지체감도가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