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 볼륨업-힙업 마사지 직접 시범…배다해 "절대 못하겠다" 어느 정도?
이파니 몸매 관리 비법 공개
2014-11-17 김지민 기자
방송인 이파니가 자신만의 몸매 관리 비결로 볼륨업 마사지와 힙업 마사지를 선보여 화제다.
이파니는 16일 방송된 JTBC '집밥의 여왕'에 출연해 배다해, 채자연, 비키에게 집밥을 선보였다.
이날 손님들은 집으로 초대한 이파니는 밥상 공개에 앞서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자신의 볼륨감 넘치는 가슴 비법인 가슴 마사지에 대해 "샤워 후 거울울 보고 목에서 교차한 가슴 라인을 손으로 쓸어올려준다"며 직접 시범을 보였다.
이어 "또 등 뒤로부터 겨드랑이 위로 쓸어 올린다. 유선을 자극해 볼륨을 키워준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출연진들이 민망해하자 이파니는 "실제로 일본에서 유행하는 운동"이라며 "A컵이 C컵까지 올라가는 사례가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파니는 볼륨업 마사지에 이어 힙업 마사지를 선보였고, 기혼 출연진들은 이를 따라하기 시작했으나, 유일한 미혼 출연자인 배다해는 "절대 못하겠다. 결혼하면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파니 볼륨업 힙업 마사지 시범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파니 볼륨업 힙업 마사지 시범, 정말 민망하네~", "이파니 볼륨업 힙업 마사지 시범, 혼자 있을 때 해야겠다", "이파니 볼륨업 힙업 마사지 시범, 역시 미혼과 기혼은 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