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3' 왕중왕전, 불꽃 튀는 접전에 힘입어 순간 최고 시청률 7.4% 기록…'깜짝'
히든싱어3 왕중왕전
2014-11-17 김지민 기자
'히든싱어3' 왕중왕전에 모창 능력자들이 총출동해 화제다.
15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3'에서는 모창 능력자 11명이 출연해 왕중왕전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이선희, 박현빈, 이적, 김태우, 이재훈, 환희의 모창 능력자들의 대결이 1차로 그려졌다.
박현빈 모창 능력자인 김재현과 이재훈의 모창 능력자 이재용, 환희 모창 능력자 박민규 등의 모창 능력에 패널 및 관객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 가운데 박현빈의 모창 능력자 김재현은 296표를 얻어 경쟁자 김원주를 제치고 A팀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히든싱어3' 왕중왕전은 모창 능력자들의 불꽃 튀는 대결로 시청률 6.5%(닐슨코리아, 수도권)를, 분당 최고 시청률은 7.4%를 기록했다.
히든싱어3 왕중왕전을 접한 누리꾼들은 "히든싱어3 왕중왕전, 정말 잘한다", "히든싱어3 왕중왕전, 감탄이 절로 나오는 듯", "히든싱어3 왕중왕전, 정말 똑같다", "히든싱어3 왕중왕전, 역시 왕중왕전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