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 그림자 솔바람을 머금다
붓 향 머금고 서울 인사동 공아트 스페이스 11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2014-11-17 문상철 기자
웃는 미소달마도로 시(詩), 서(書), 화(畵) 유명한 그림과 특유의 독창적인 추사체, 난엽체 문자도 등 오방색으로 해탈의 기쁨을 맛 보게 한다.
서울 종로구 인사동 공아트 스페이스에서 11월 26일 수요일부터 12월 2일 화요일까지 그의 작품의 세계를 감상 할 수가 있다.
웃는 미소달마도로 시(詩), 서(書), 화(畵) 유명한 그림과 특유의 독창적인 추사체, 난엽체 문자도 등 오방색으로 해탈의 기쁨을 맛 보게 한다.
서울 종로구 인사동 공아트 스페이스에서 11월 26일 수요일부터 12월 2일 화요일까지 그의 작품의 세계를 감상 할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