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새마을금고, 소형소화기 전달
독거노인· 재래시장 상인 대상 140개 전달
2014-11-17 김철진 기자
이날 김영식 이사장은 지역 독거노인과 재래시장 상인들에게 화재 발생 시 소화기를 활용한 초기진화방법을 설명하고, 소형소화기를 100개를 전달해 호응을 얻었다.
또 한기민 전무는 아산시 온양1동(동장 김명자)과 온양2동주민센터(동장 임상빈)를 방문해 화재 취약가정에 전해달라며 소형소화기(각 20개씩)40대를 전달했다.
이번 소화기 전달은 신우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신종백)에서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5년간 연차사업일환으로 이뤄졌다.
김영식 이사장은 “화재없는 지역사회와 재래시장을 만들기 위해 매년 소화기를 전달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소화기 보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우새마을금고는 지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매년 140개씩 총 420개의 소화기를 재래시장과 화재 취약가정에 보급 했다.
한편 신우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12년을 시작으로 2016년까지 5년간 60세부터 80이상 어르신에게 매년 소화기를 전달할 계획이며, 2012년 2만1917개, 2013년 2만2031개를 보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