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일 경기대교수, ‘국제평화언론대상’ 수상

“본분에 충실하며 아름다운 사회일원 역할 다하겠다”

2014-11-17     김철진 기자

이주일(53·온양온천부설연구소 대표)경기대 교수가 11월14일 오후 2시 국회헌정기념관 열린 제2회 ’2014국제평화언론대상’시상식에서 지역사회발전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2014국제평화언론대상’시상식은 한국언론사협회(상임회장 이사장 최종옥)주최하고 국제평화언론대상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국제평화언론대상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이주일 교수는 국가와 지역사회발전에 크게 기여해왔기에 그 공로를 귀하게 여겨 국민의 뜻을 모아 상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주일 교수는 “한국언론사협회서 준 상이라 더욱 소중하게 생각된다. 앞으로도 국가와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며 “본분을 충실히 지키며 아름다운 사회일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호서대 벤처전문대학원에서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한국자유총연맹충남도지부회장, 국제로타리 3620지구 중앙로타리클럽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주일 교수는 현재 한국소상공인정책자문, 대자연환경운동연합중앙회장, 국제로타리 3620지구 총재지역대표, 푸른아산21실천협의회장, 경기대학교평생교육원경영학부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13국제평화언론대상’은  반기문 UN사무총장과 박원순 서울시장 등이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