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 왕중왕전, 타 방송 '떨고 있나'..분당 최고 시청률 '대박'
히든싱어 왕중왕전
2014-11-16 김지민 기자
히든싱어 왕중왕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3' 왕중왕전 시청률은 6.5%(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이었다. 특히 분당 최고 시청률은 7.4%로 나왔다.
이날 방송에서는 모창 능력자들은 생방송 파이널 무대 진출 티켓 3장을 놓고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박현빈 모창능력자 김재현은 총 269명의 표를 받아 A조 1등을 차지했다. 이에 김재현은 생방송 무대에 진출했다.
오는 22일 밤 11시 '히든싱어3' 왕중왕전 2부가 방영된다.
히든싱어3 왕중왕전을 접한 누리꾼들은 "히든싱어3 왕중왕전, 예능계 획을 그었군" "히든싱어3 왕중왕전, 재미와 감동이 다 있어" "히든싱어3 왕중왕전, 괜찮은 프로그램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