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이서진, 키우던 닭 '일' 냈다..풍성해진 아침

삼시세끼 이서진

2014-11-15     김지민 기자

삼시세끼 이서진이 화제를 낳고 있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 이서진과 옥택연 게스트 류승수는 아침으로 계란밥을 먹었다. 이서진과 옥택연이 키우는 닭이 낳은 계란 4개로 아침을 준비하기로 한 것.

세 사람은 계란 후라이 4개를 반숙으로 만들어 밥 위에 올린 후 간장과 참기름을 넣어 계란밥을 완성했다.

류승수는 "맛있다"면서 계란밥을 깨끗하게 먹었다.

삼시세끼 이서진에 대해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이서진, 나도 먹고 싶다" "삼시세끼 이서진, 계란밥이 최고지" "삼시세끼 이서진, 추억의 음식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