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자다, 방송 최초로 1호?..애장품 나누러 왔다가
나는 남자다
2014-11-15 김지민 기자
나는 남자다가 누리꾼들에게 화제다.
지난 14일 밤 11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나는 남자다'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은 '자취男女' 주제를 다뤘다.
특히 자취 남녀가 집에서 갖고 온 애장품을 나누는 코너인 '아까부터 봤심더'에서 커플이 탄생했다. 이는 나는 남자다 1호 커플로 관심을 끌었다.
MC들은 스무 살 커플이 탄생한 것에 대해 박수를 치면서 좋아했다. 유재석은 "마무리가 좀 이래야 된다"고 했고 김제동은 "음양의 기운이 함께 하니까 분위기가 훈훈하다"며 기뻐했다.
나는 남자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나는 남자다, 부럽다", "나는 남자다, 나는 집에서 뭐하나", "나는 남자다, 방청객 신청해야 하나" 등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