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인주119안전센터 신축청사 준공
근무환경 개선·화재·구조·구급 등 소방 대응능력 향상
2014-11-15 김철진 기자
이날 김근제 충청남도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 김용배 아산시 자치행정국장, 시·도의원, 김오직 인주면장, 이경복 영인면장, 강창희 아산시의용소방대연합회장, 남·여의용소방대장,소방공무원,의용소방대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종하 아산소방서장은 "신청사 준공으로 직무 환경과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한 소방 대응능력이 향상됐다“며 ”지역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평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주119안전센터는 16억7000여만원을 들여 지난 4월 착공, 부지면적 946㎡, 연면적 689.39㎡, 지상2층 건물로 사무실, 소방차고, 대기실 규모로 준공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