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러블리즈, 데뷔 "달콤한 사탕 아님 풋풋한 첫사랑 느낌?"

뮤직뱅크 러블리즈

2014-11-14     이윤아 기자

신예 걸그룹 러블리즈가 깜찍발랄한 여고생 분위기로 음악 팬들 앞에 나섰다.

러블리즈는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비밀 여행'과 데뷔 앨범 타이틀곡 '캔디 젤리 러브'를 열창했다.

러블리즈는 교복 콘셉트 무대 의상을 입고 등장해 풋풋한 느낌을 강조했다. 특히 소녀만이 내뿜을 수 있는 감성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깜찍하고 귀여운 외모에 상큼한 안무까지 더해졌다.

'비밀 여행'은 부모님 몰래 남자 친구와 여행을 떠나는 소녀의 마음을 담은 곡이다. '캔디 젤리 러브'는 달콤한 첫사랑에 빠진 소녀들의 벅찬 마음을 그렸다.

가수 윤상이 러블리즈의 프로듀싱을 맡아 관심을 모았다.

뮤직뱅크 러블리즈 데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뮤직뱅크 러블리즈, 정말로 러블리 하네", "뮤직뱅크 러블리즈, 사랑스럽다", "뮤직뱅크 러블리즈, 서지수 없는 7인 체제?"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