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 클러스터사업 ‘10년의 발자취’산업단지 출범 50주년 기념 전시회

과거세대부터 미래세대까지 산업단지와 함께 희망을 꿈꾸는 강원도 만들터

2014-11-14     최명삼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안성기, 이하 산단공)은 강원 클러스터사업 10년을 맞이하여 원주시청 로비에서 전시회를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이틀동안 개최하였다.

또한, 산업단지 출범 50주년을 맞이하여 산업단지에 대한 특별한 사연과 추억을 담은 사진 및 쉽게 읽는 산업단지 50년사 ‘황무지에서 기적을 일구다’를 발간하여 전시 및 배포하였다.

이번 전시회는 그동안의 역사를 한눈에 돌아볼 수 있도록 쉽고 간결하게 내용을 담아 산업단지와 한국경제성장의 원동력의 주인공인 산업단지 근로자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마련되었다.

안성기 본부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클러스터사업에 대한 이해와 산업단지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과거세대부터 미래세대까지 산업단지와 함께 희망을 꿈꿀 수 있는 강원도가 될 수 있도록 산단공에서도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