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행복키움지원단, 찾아가는 복지종합상담창구 호응
11월 현재, 복지 64 ·자활 64·법률43 ·보건·의료 302 충 436건 상담
2014-11-13 김철진 기자
올해 들어 여섯번째 운영한 ‘복지종합상담창구’는 아산시 사회복지과 행복키움지원단, 자립지원직업상담사, 도고보건지소, 충청지역법률홈닥터 등이 참여해 복지·자활·보건·법률상담 등을 원스톱 맞춤형 서비스로 제공했다.
또 아산기초푸드뱅크(대표 이봉석)후원으로 사랑의 물품을 나눠줬으며, 디지털사진가협회아산지회(회장 선선수)는 무료사진촬영을 ,도고면행복키움추진단(단장 이용인)은 이·미용서비스 봉사를 펼쳤다.
유지원 사회복지과장은 “찾아가는 복지종합상담창구 운영으로 원스톱 맞춤형 복지를 구현하겠다”며 ”동절기 일거리 감소, 난방비 부담 등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이웃이 있으면 읍·면사무소나 동주민센터, 복지담당에게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아산시행복키움지원단은 그동안 찾아가는 복지종합상담창구를 통해 복지 64건, 자활 27건, 법률 43건, 보건·의료 302건 총 436건을 상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