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원중, 조선희 작가와 올누드 촬영 고백 "정 그렇게 부끄러우면…뭐라고 했길래?"

모델 김원중, 조선희 작가와 올누드 촬영 고백

2014-11-12     김지민 기자

모델 김원중이 올누드 촬영 경험을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모델 김원중이 출연했다.

이날 김원중은 조선희 작가와의 누드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김원중은 "조선희 작가님 개인작업으로 올누드를 찍어 주신적이 있다"며 "사실 다 벗을 수 있겠는데 팬티를 못 벗겠더라. 긴장하고 있는데 작가님이 '엄마라고 생각하라'고 한 마디 해주셨다. 그래서 '엄마'라고 부르며 촬영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원중은 검은색 비니에 회색 지프업 후드티와 청바지를 입고 편안한 복장으로 등장했다. 특히 군살없는 몸매로 프로 모델다운 모습을 내비춰 뭇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김원중은 최근 종영한 온스타일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GUYS & GIRLS'에서 장윤주와 함께 MC로 활약했다.

모델 김원중 누드 촬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모델 김원중, 나도 보고싶은데 그 누드사진", "모델 김원중, 탐난다", "모델 김원중, 팬티까지 헉~"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