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건조물 방화치상 피의자 검거 유공자에 감사장 수여 격투 끝에 피의자 검거한 휴게소 직원 2014-11-12 김종선 기자 원주경찰서에서는 11월 10일 12:00경 중앙고속도로 치악휴게소 편의점에서 5리터 휘발유통을 들고가 불을 낸 피의자를 격투 끝에 검거한 휴게소 직원 이현 (45세, 남) 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화재 현장에서 화재진압과 함께 현장을 이탈하려는 피의자를 추격하여 격투 끝에 검거한 유공이다.이현 씨는 현장에 있던 직원들이 신속하게 대처를 하고 도주하는 피의자를 알려줘서 검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