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대기실 사진…섹시함+볼륨감"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2014-11-12     이윤아 기자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군가 '멸공의 횃불'을 부르며 군통령의 모습을 보였다.

지난 10일 헬로비너스는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제6회 입영문화제'에 참석해 사회자의 깜짝 요청으로 즉석에서 군가 '멸공의 횃불'과 '멋진 사나이'를 불렀다.

이들은 평소 3~4종류의 군가를 평소에 연습해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그 가운데 대기실 사진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공개돼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라와 유영이 무대의상을 입고 매력을 뽐내고 있다.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소식에 누리꾼들은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섹시하다",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평소에 군가를 연습해서 다니는 구나",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군통령답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