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점심 배식에 함께 식사까지…역시 군통령"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2014-11-11 이윤아 기자
걸그룹 헬로비너스는 10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제6회 입영문화제'에 참석해 즉석에서군가 '멸공의 횃불', '멋진 사나이'를 불렀다.
헬로비너스는 지난 6일 발표한 신곡 '끈적끈적'과 함게 히트곡 '오늘 뭐해', '비너스' 등 총 3곡을 소화할 예정이었지만 사회자의 갑작스러운 요청에 응했다.
이날 멤버들은 입영장병들에게 점심을 배식하고 함께 식사를 하는 등 군통령으로서의 위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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