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하, 공식 석상에 모습 나타내…얼마나 변했을까 그 모습 보니 '헉!'
심은하, 공식 석상에 모습 나타내
2014-11-11 이윤아 기자
배우 심은하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있다.
11일 JTBC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 공식 트위터에는 심은하와 남편 지상욱 새누리당 중구 당협위원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심은하는 이날 남편 지상욱 씨의 응원차 사무실 개소 현장을 찾은 것오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심은하는 변함없는 청순 미모를 뽐내 이목을 끈다.
오랜만에 근황을 드러낸 심은하의 모습은 이날 방송 되는 JTBC '보고합니다! 5시 정치부 회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심은하는 1993년 MBC 22기 공채탤런트로 데뷔해 청순한 미모로 많은 인기를 얻었으나, 2001년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심은하는 2005년 지상욱 씨와 결혼해 평범한 아내의 삶을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은하 근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심은하, 아직도 피부가 곱네", "심은하, 나이는 내가 먹나", "심은하, 와 이언니는 변하지도 않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