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드디어 12월 4일 이기자 부대 전역…"누나들이 이 날만을 기다렸다"
유승호, 드디어 12월 4일 이기자 부대 전역
2014-11-11 이윤아 기자
배우 유승호가 오는 12월 4일 만기 전역한다.
유승호는 오는 12월 4일 강원도 화천에 있는 이기자 부대에서 전역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
이에 업계는 유승호의 전역을 반기는 분위기다. 이미 수개월 전부터 영화 및 드라마 제작사들의 물밑 작전이 치열하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유승호는 영화로 먼저 복귀할 가능성이 높지만, 드라마 시나리오 역시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유승호는 입대 전 출연한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로 아역 배우의 이미지를 벗고 성인 배우로 신고식을 치른 바 있다.
유승호 제대 소식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유승호, 아이고 남자가 되서 돌아오겠네", "유승호, 벌써부터 심쿵", "유승호, 유승호는 사랑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