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상위 10% 성적표 공개, "모든걸 다 가진 완벽한 이 남자"

임시완 상위 10% 성적표 공개

2014-11-11     김지민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시완의 학창시절 성적표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4'에서는 수능을 맞아 '스타들의 수능 고득점 비법'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학창시절 상위 1%의 수능 성적으로 명문대에 합격한 스타 4위에 최근 드라마 '미생'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임시완이 꼽혔다.

임시완은 2010년 기준 전국 대학순위 15위인 부산대학교의 기계공학과에 입학했다. 그는 당시 배치표 기준 500점 만점에 450점 대로 전국 상위 10% 내의 성적을 받았다.

또한 임시완은 어린 시절부터 준수한 외모와 고등학교 내내 개근하며 우수상, 선행상 등을 받으며 부산에서 명문으로 알려진 고등학교에서 상위권 성적을 꾸준히 유지했다.

이에 임시완의 고등학교 1학년 담임선생님은 인터뷰에서 "공부를 잘하고 영리했다. 친구들과의 관계도 좋았다"고 밝혔다.

과거 임시완은 한 방송에 출연해 "학교에서 과학 영재반을 따로 모집해 매주 다른 학교에 전체적으로 모여서 과학 영재 레슨을 받은 적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임시완 과거 성적표 공개 소식을접한 누리꾼들은 "임시완, 모든걸 가진 남자 매력있어", "임시완, 얼굴뿐만 아니라 뇌까지 섹시하네", "임시완, 미생의 얘기는 임시완 얘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