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백병원, 부설요양원 시니어빌리지 착공식 실시

시니어 빌리지 인천 최고의 시설 갖춘 요양원으로 건립 예정

2014-11-11     최명삼 기자

인천백병원(병원장 백승호)은 지난 8일 (구)백병원에서 부설요양원인 시니어빌리지 착공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천백병원은 (구)백병원 주차장에서 행사를 진행했으며 이날 착공식에는 동구 구의원 박영우 의원을 비롯하여 많은 외빈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백승호 병원장의 인사말로 시작하여 커팅식 및 시삽식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인천백병원의 부설 요양원인 시니어 빌리지는 지하1층에서 지상6층 규모로 인천 최고의 시설을 갖춘 요양원으로 건립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착공식에서 백승호 원장은 “인천백병원의 비전에 맞게 지으신손과 고치는손이 하나되는 정신으로 사명감을 갖고 끊임없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