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디스패치, 장윤주 소속사 "그날 지인과 식사했지만.."

노홍철 디스패치

2014-11-09     김지민 기자

노홍철 디스패치가 화제가 된 가운데 장윤주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장윤주 소속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윤주가 생일을 맞아 지인들과 함께 식사 자리를 가진 것을 맞다"면서 "노홍철과 관련 없는 지인들과의 모임"이라고 전했다.

또한 장윤주 소속사는 "노홍철은 생일 파티 자리에 없었다"면서 "장윤주와 노홍철은 그날(노홍철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날) 만나지 않았다"면서 "장윤주의 생일이 사건 당일과 겹쳐 와전됐다"고 설명했다.

노홍철 디스패치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노홍철 디스패치, 장윤주가 왜?", "노홍철 디스패치, 정신이 없네", "노홍철 디스패치, 장윤주랑 애매하게 겹친 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