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왜 이래, 아버지 집값 듣고 달봉이 반응은 철이
가족끼리 왜 이래
2014-11-09 김지민 기자
가족끼리 왜 이래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8일 오후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강심(김현주 분)과 달봉(박형식 분)은 아버지 순봉(유동근 분)의 집을 팔 생각에 빠졌다. 만약 순봉의 집을 팔면 5억 원을 받을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이날 달봉은 아버지가 물려줄 집, 가게의 터를 팔고 받을 지분을 포기할 경우 5억 원을 준다고 제안했다는 이야기를 강심에게 들었다. 이에 달봉은 "지분을 가지고 있어봤자 머리만 아프다"면서 "나는 깔끔하게 포기하고 5억 원을 받을 것"이라며 기뻐했다. 또한 달봉은 "아버지의 집이 15억 원이나 될 줄 몰랐다"면서 철없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순봉은 자식들을 상대로 불효소송을 준비해 반전이 기대된다.
가족끼리 왜 이래 소식에 누리꾼들은 "가족끼리 왜 이래, 불효소송 소재 신선해" "가족끼리 왜 이래, 박형식 진짜 능청스럽다" "가족끼리 왜 이래, 흥미진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