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녀석들 마동석, 흙에 묻혔는데 어떻게 탈출했나

나쁜녀석들

2014-11-08     김지민 기자

나쁜녀석들이 화제다.

나쁜녀석들의 마동석은 죽음의 위기에서 가까스로 살아 남았다.

8일 오후 OCN 토요드라마 '나쁜 녀석들' 6회가 방송됐다.

이날 박웅철(마동석)은 이두광에게 몰려 죽을 위기를 맞이했다. 이두광은 박웅철에게 이정문(박해진)을 죽이라고 명령했다. 하지만 박웅철이 끝내 이정문을 죽이지 않아, 박웅철을 묻기로 한 것이다.

이에 박웅철은 저항하지 않고 깊게 판 땅 속으로 들어갔다. 이어 박웅철 몸 위로 흙이 계속 쌓였다.

그러나 박웅철은 죽지 않고 땅에서 다시 나왔다. 흙이 묽어 탈출할 수 있었던 것이다. 박웅철은 이두광에게 "왜 나를 살렸느냐"고 물었다. 이에 이두광은 "넌 이제 죽은 것"이라며 "조용히 살아라"고 대답했다.

나쁜녀석들을 본 누리꾼들은 "나쁜녀석들, 박웅철 죽는 줄 알았어" "나쁜녀석들, 박웅철 살아서 좋아" "나쁜녀석들, 박웅철 은근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