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김지호, 김호진마저 무릎 꿇린 딸의 외모는?

삼시세끼 김지호

2014-11-08     김지민 기자

삼시세끼 김지호 딸이 화제다.

tvN '삼시세끼'에 배우 김지호가 딸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지난 7일 밤 방송된 '삼시세끼'에 배우 김지호와 배우 김광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광규는 김지호를 향해 "아이가 예쁘냐, 신랑(김호진)이 예쁘냐"고 물었다. 이에 김지호는 "당연히 딸이 예쁘다"면서 "(딸과 김호진은) 비교 대상이 안된다"고 해 폭소케 했다.

또한 김지호는 "딸은 보고만 있어도 정말 예뻐서 웃음이 나온다"면서 애틋한 모성애를 과시했다. 이어 김지호는 "여기 왔으면 정말 좋아했을 텐데"라며 "이런 곳에서 딱 한 달만 함께 지낼 수 있다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김지호의 딸은 자료 화면 속 사진으로 얼굴을 알렸다.

삼시세끼 김지호를 접한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김지호, 나도 저런 딸 낳고 싶다", "삼시세끼 김지호, 엄마 아빠 외모가 출중하니 딸까지 대박", "삼시세끼 김지호, 천상 엄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