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MBC 통한 노홍철 사과..뭐라고 사죄했나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2014-11-08 김지민 기자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소식이 주목받고 있다.
노홍철이 음주운전 적발에 대한 공식 입장을 전했다.
8일 노홍철은 mbc를 통해 "오늘 새벽 저의 음주운전으로 인해 시청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처 드린 점 진심으로 사죄 드립니다"고 밝혔다.
이어 노홍철은 "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저를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께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려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면서 "자기 관리를 못한 점 뼈저리게 반성하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또한 노홍철은 "따라서 제가 출연중인 프로그램 제작진에게 하차의 뜻을 전달했습니다"면서 "더이상 시청자 여러분께 불편을 드리지 않기 위해 내린 결정입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앞으로 자숙의 시간을 가지며 반성하고 또 반성하겠습니다"면서 "다시 한 번 시청자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고 전했다.
현재 노홍철은 mbc의 '무한도전' '나 혼자 산다'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및 노홍철 하자 소식에 누리꾼들은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노홍철 하차 그러게 왜 음주운전을 했나",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노홍철 하차 책임져야지",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노홍철 하차 시청자들의 사랑에 대한 보답이 음주운전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