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시청자 찬반논란 '팽팽'한 기싸움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2014-11-08     김지민 기자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소식에 누리꾼들이 다른 의견을 내놓고 있다.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소속에 MBC '무한도전' 게시판은 시청자들의 찬반 의견을 내놓고 있다. 노홍철의 하차를 요구하는 측과 지켜보자는 의견이 대립하는 것이다.

8일 새벽 노홍철은 서울 관세청 사거리에서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노홍철은 음주 사실을 인정했고 1차 음주 측정 외에 채혈 측정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무한도전 멤버였던 길이 음주운전으로 하차한 후, 노홍철 음주운전이 적발돼 시청자들이 대립하는 것이다.

노홍철 하차를 주장하는 시청자들은 "음주운전은 다른 사람을 죽일 수 있다"면서 강력히 주장했다. 반면 하차 반대 서명을 벌이는 시청자들도 있다.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논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홍철, 어쩌다가" "노홍철, 음주운전은 위험하지" "노홍철, 길을 보고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