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양악수술 감행한 이유는? "연기력 인정받고도 외모 때문에 캐스팅 떨어져"

신이 양악수술 이유

2014-11-07     이윤아 기자

배우 신이가 양악수술 후 3년간 겪었던 슬럼프에 대해 고백한 가운데, 과거 신이의 양악수술 이유 언급이 관심을 끌고 있다.

신이는 지난 2011년 8월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양악수술을 한 이유에 대해 "내가 좋아하는 연기를 하기 위해서 이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면 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신이는 "이미 얼굴이 알려진 여배우가 돌연 성형수술을 결심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었을 텐데 왜 갑자기 성형이라는 선택을 했느냐"라는 질문에 "그동안 연기력을 인정받고도 외모 때문에 떨어진 적이 부지기수였고, 연기자로 이름을 알린 후에도 외모로 인해 연기의 영역에 제한이 많았다"라고 답했다.

한편 신이는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다큐멘터리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양악수술 후 겪었던 슬럼프에 대해 털어놓는다.

신이 양악수술 이유를 접한 누리꾼들은 "신이 양악수술 이유, 안타깝네" "신이 양악수술 이유, 이미지가 이렇게 확 달라졌다니" "신이 양악수술 이유, 성형을 한다고 해서 다 좋은 게 아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