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성형' 논란 언급 "못 나온 사진 탓, 해명할 부분 없어"…진짜?

안혜경 성형 논란

2014-11-07     이윤아 기자

방송인 안혜경이 최근 불거졌던 성형 논란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안혜경은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KBSN 특별기획드라마 'S.O.S 나를 구해줘'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안혜경은 최근 들어 달라진 얼굴로 성형 논란에 휩싸였던 것에 대해 언급했다.

안혜경은 "공식 석상에서 오랜만에 얼굴을 보였다"라며 "그래서 시간도 많이 흘렀기 때문에 (성형 논란과 같은) 그런 기사들이 나오지 않았을까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많은 사진 중에서 한 두 장 정도 못 나온 게 있더라. 내가 해명할 부분은 없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안혜경은 지난달 20일 한 행사장에서 다소 부은 얼굴로 등장해 성형 논란에 휩싸였다.

안혜경 성형 논란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혜경 성형 논란, 사진 탓하는 건 좀" "안혜경 성형 논란, 했으면 했다고 당당하게 말하길" "안혜경 성형 논란, 성형이 아니라 시술을 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